AP/뉴시스
미국 뉴저지 주 환경보호국이 공개한 날자 미상의이 사진은 생후 5개월 된 숫사슴의 머리에 화살이 박힌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AP/뉴시스
AP/뉴시스
미국 뉴저지 주 환경보호국이 공개한 날짜 미상의 이 사진은 모리스 카운티 분턴타운에 살고 있는 수잔 다라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신의 집 뒷마당에 화살이 머리에 박힌사슴 한 마리가 있다는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사진은 생후 5개월 된 숫사슴의 머리에 화살이 박힌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9일 뉴저지 야생동물 담당 관리들은 이 화살을 제거해 이 사슴을 야생으로 돌려 보냈으며 이로 인한 상처는 사슴의 생존은 물론 얼굴에 아무런 손상을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진제공=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