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뉴시스
미국 뉴저지 주 환경보호국이 공개한 날자 미상의이 사진은 생후 5개월 된 숫사슴의 머리에 화살이 박힌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AP/뉴시스
AP/뉴시스
미국 뉴저지 주 환경보호국이 공개한 날짜 미상의 이 사진은 모리스 카운티 분턴타운에 살고 있는 수잔 다라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신의 집 뒷마당에 화살이 머리에 박힌사슴 한 마리가 있다는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사진은 생후 5개월 된 숫사슴의 머리에 화살이 박힌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9일 뉴저지 야생동물 담당 관리들은 이 화살을 제거해 이 사슴을 야생으로 돌려 보냈으며 이로 인한 상처는 사슴의 생존은 물론 얼굴에 아무런 손상을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진제공=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