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호·사이먼, 아마추어 육상대회 입상

권태호·사이먼, 아마추어 육상대회 입상

입력 2013-05-18 00:00
수정 2013-05-18 18:3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배우 권태호(28)와 그룹 달마시안의 사이먼(27)이 18일 아마추어 육상대회에 출전해 입상했다고 밝혔다.

권태호와 사이먼은 이날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제21회 서울특별시장기 생활체육 육상대회’에서 남자 100m 20대 경기에 출전, 1위와 3위를 각각 차지해 상장과 메달을 받았다.

사이먼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태호 형의 권유로 육상대회에 나가게 됐다”며 “시간적인 여유가 생겼고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어 세 번의 트레이닝을 거친 뒤 출전했다”고 밝혔다.

액션 전문 배우로 유명한 권태호는 영화 ‘우린 액션 배우다’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신세계’ ‘도둑들’ 등의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 뛰어난 운동 실력을 선보이며 ‘에이스’로 불렸다.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사이먼은 달마시안에서 보컬과 래퍼로 활동 중이다.

연합뉴스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금천구 공교육 정책이 일정 부분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금천구청장 출마예정자(서울시의원, 재선)는 “금천 교육 정책이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이제는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10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지내기도 한 최 출마예정자는 22일 “최근 금천구 교육환경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고, 공교육 지원 정책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가 일시적인 개선에 그치지 않고 금천 교육 전반의 특색 있는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음 단계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서울시 교육환경 만족도 조사 결과 금천구의 공교육 만족도는 2021년 23위에서 2023년 9위까지 상승한 바 있다. 다만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진로 교육, 방과 후 학습, 교육 지원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최 출마예정자는 이와 같은 문제를 반영해 ▲금천형 교육지원센터 기능 강화 ▲학교-지역 간 교육협력 플랫폼 구축 ▲청소년 진로, 직업 교육 체험 확대 ▲방과 후 학습 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제시했다.
thumbnail -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1 /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