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11시 책 읽어주는 라디오 EBS-FM ‘강성연의 시 콘서트’에 신달자 시인이 출연한다. 신달자 시인은 대학생이던 1964년 등단한 뒤 한국의 대표적 시인으로 활동해 왔다. 그는 시 콘서트를 통해 못다한 작품 이야기들을 들려 줄 예정이다.
2012-04-0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