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리 음악에 울음을 멈추는 아기의 영상이 유튜브 상에서 인기입니다. 지난달 17일 유튜브에 올라온 40초가량의 영상에는 소파에 앉아 울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보입니다. 여아가 울음을 멈추지 않자 부모는 스마트폰에서 노래 한 곳을 틀어 줍니다. 울던 아기는 마법처럼 울음을 멈춥니다. 부모가 들려준 노래는 미국 컨트리 가수 루크 브라이언(Luke Bryan·39)의 ‘플레이 잇 어게인(Play It Again). 아마도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컨트리 음악을 많이 들었나 봅니다.
사진·영상= country 0826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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