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가와 스스무(일본), 리처드 롭슨(호주), 오마르 M 야기(미국) 박사 등 3명이 2025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했다. 노벨위원회 제공
올해 노벨화학상은 금속·유기 골격체를 개발한 기타가와 스스무 일본 교토대 교수, 리처드 롭슨 호주 멜버른대 교수, 오마르 M 야기 미국 UC버클리대 교수 등 3인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이같은 공로로 이들에게 노벨화학상을 수여한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로써 일본은 올해 30번째, 31번째 노벨상 수상자를 연달아 배출했다. 지난 6일 발표된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에는 사카구치 시몬 일본 오사카대 석좌교수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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