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없는 예술가 뱅크시 우크라에 벽화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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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는 동북부 하르키우와 돈바스에서 대반격에 나서 러시아 점령 지역을 탈환 중이며, 지난 11일 점령 8개월 만에 남부 요충지 헤르손을 수복하는 등 전세를 역전시키고 있다.
뱅크시는 ‘그라피티 아티스트’로 전 세계 도시의 거리와 건물에 반전(反戰) 메시지를 담은 작품부터 환경오염, 난민, 아동 빈곤 등을 풍자하는 그림을 벽화로 남기고 있다.
2022-11-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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