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포토] 화난 얼굴·기저귀…런던에 뜬 ‘아기 트럼프’ 강경민 기자 입력 2018-07-13 17:29 수정 2018-07-13 17:29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2018/07/13/20180713500163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문을 반대하는 시위대가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의회 광장에서 기저귀를 찬 채 화내는 모습을 한 6m 높이의 대형 ‘아기 트럼프’ 풍선을 띄웠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2026 서울시 통합방위회의’ 참석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5일 오전 은평구 진관동 소재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통합방위회의’에 참석해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소방, 군·경 간의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통합방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회의에 앞서 임 의장은 국정원과 수방사의 보고를 청취한 뒤, 화재 탐지·살수 드론과 드론건, 사족 보행 로봇 등 전시된 첨단 장비와 시연을 지켜봤다. 임 의장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안보는 천만 시민, 나아가 오천만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울타리”라며 “오늘 ‘통합방위 사태 공동대응 업무협약’으로 서울이 더 정교하고 신속한 대응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의회도 시민 안전과 평화로운 일상을 위해 언제나 협력하고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