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中, 한국산 화장품 수입 불허 조치
중국이 한국산 화장품에 대해 무더기로 수입 불허 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0일 중국인 관광객들이 국내 화장품 브랜드 매장이 늘어선 서울 중구 명동 거리를 걷고 있다. 중국의 이번 조치에 대해 한반도 사드 배치에 대한 보복조치의 일환이라는 해석이 제기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