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새를 애완동물처럼 다루는 여성이 있어 화제입니다. 영상 속 여성의 손에는 물 담긴 그릇과 먹이가 놓여 있습니다. 곧이어 그녀에게로 여러 마리의 벌새들이 날아오기 시작합니다. 벌새는 보이지 않을 정도의 빠른 날갯짓을 하며 여성을 반깁니다. 심지어 그녀가 입을 갖다 대자 벌새 중 한 마리가 입술에 입맞춤합니다.
한편 벌새는 몸길이 5cm, 몸무게 2.8g으로 새 중에서도 가장 작은 몸집의 새입니다. 비행속도는 시속 85Km/h, 최고 속도는 시속 114Km/h에 이르며 1초 동안 30~80번 정도의 날갯짓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네요.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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