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현지시간) 유튜브에는 ‘재클린 b’(jaclyn b)가 올린 새끼 사슴 구조하는 순간이 모습을 담은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영상에는 프래킹(Fracking: 가스 시추 기술) 중인 연못에서 방수포 때문에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계속 미끄러지는 새끼 사슴의 모습이 보인다. 프래킹 관련 과학자로 보이는 한 남성이 상의를 벗은 채 연못에 들어가 새끼 사슴을 구조한다.
한편 미국의 조지 미첼이 개발한 프래킹 기술은 물, 화학제품, 모래 등을 혼합한 물질을 고압으로 분사해 바위를 파쇄하는 방법으로 땅속 가스와 석유를 손쉽게 퍼 올리는 기술이다. 환경론자들은 프래킹에 사용되는 물이 자연의 식수를 오염시킬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사진·영상= Trending Videos of The Wee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