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주먹’ 마이크 타이슨(49)이 호버보드를 타다 봉변을 당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9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전 프로복싱 헤비급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버보드를 타다가 우스꽝스럽게 넘어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호버보드(Hoverboard)를 타며 중심을 잡으려고 애쓰는 타이슨의 모습이 보인다. 곧이어 제자리돌기를 마친 타이슨이 박수를 치며 앞으로 나아간다. 하지만 타이슨은 얼마 가지 못해 중심을 잃고 바닥에 뒤로 쓰러지며 엉덩방아를 찐다.
한편 ‘핵주먹’이란 별명으로 더 유명한 권투스타 타이슨의 호버보드 영상은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10만 2천여 건의 ‘좋아요’를 받고 있다.
사진·영상= YJTUBE 1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