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에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고 4일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번 지진은 이날 밤 10시28분 오키나와 현의 이시가키 섬에서 동쪽으로 약 120㎞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해저의 얕은 곳이 진앙지로 추정되고 있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쓰나미 경보는 밤 10시37분 발령됐으며 최고 50㎝의 높이로 바닷물이 오키나와 남서부의 미야코 섬과 야에야마 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고 기상청은 밝혔으나 아직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고 있다.
연합뉴스
이번 지진은 이날 밤 10시28분 오키나와 현의 이시가키 섬에서 동쪽으로 약 120㎞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해저의 얕은 곳이 진앙지로 추정되고 있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쓰나미 경보는 밤 10시37분 발령됐으며 최고 50㎝의 높이로 바닷물이 오키나와 남서부의 미야코 섬과 야에야마 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고 기상청은 밝혔으나 아직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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