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서울 화장장 예술품 수준으로 완공하자

[사설] 서울 화장장 예술품 수준으로 완공하자

입력 2011-08-12 00:00
수정 2011-08-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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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들이 ‘화장난’(火葬難)에서 벗어날 날이 멀지 않았다. 서울시는 엊그제 7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서초구 원지동 서울 추모공원을 언론에 공개했다. 내년 1월 문을 연다고 하니 화장장이 부족해 ‘억지 4일장’을 치르고, 화장장을 찾아 수원·성남 등 경기도는 물론 멀리 충청도까지 가서 현지 주민보다 10배 가까이 많은 사용료를 내야 했던 시민들은 더 이상 이런 불편을 겪지 않게 됐다. 추모공원 내 화장시설은 11기로, 화장시설이 들어서는 승화원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내부 인테리어와 전기시설 설치 정도가 남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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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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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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