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멋쟁이만 신어요
서울 염천교의 한 수제화점에 놓인 구두 두 켤레가 눈길을 끈다. 전시용이 아니라 멋쟁이들에게 실제로 팔리는 구두란다. 운동화 때문에 요즘 구두가 잘 안 팔린다는 사장님. 그래도 실력을 알아주는 단골들이 있잖아요. 힘내세요!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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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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