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시청 앞에서 한 관계자가 카네이션 화분 속 시든 꽃을 솎아 내고 있다. 시들어 버린 꽃을 따내어 새로운 꽃봉오리가 잘 필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 주는 것이다. 이처럼 새 시대는 구시대의 퇴장이 제때 그리고 올바르게 이루어져야 온전하게 오는 것일지도 모른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9-05-3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