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공
젊을 때도 멋쟁이였던 앙드레 김
3일 서울역사박물관 1층 기증유물전시실 1실에서 열린 ‘서울패션, 꽃과 함께한 두 디자이너’ 기증유물특별전에 전시된 1960년대 디자이너 앙드레 김(오른쪽)의 모습. 이번 전시는 1세대 패션디자이너인 최경자와 앙드레 김이 제작한 의상을 시대별로 전시하고 그들의 유품 및 사진자료를 통해 한국 패션의 가치를 새롭게 평가하고자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 제공
서울시 제공
2016-05-0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