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의 계속된 매도 공세에 11일 코스피 지수가 급락해 1980선 아래로 추락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31.31포인트(1.56%) 내린 1977.19로 장을 마쳤다.
심각한 코스피 코스피지수가 전날보다 31.31포인트 내린 1977.19로 마감한 11일 서울 여의도 증권거래소 시황판 앞 에서 직원들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4일 만에 104포인트가 빠진 것이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12월 13일 1996.59 이후 최저치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4.97포인트(0.95%) 내린 517.73으로 마감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심각한 코스피
코스피지수가 전날보다 31.31포인트 내린 1977.19로 마감한 11일 서울 여의도 증권거래소 시황판 앞 에서 직원들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11-02-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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