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피비파트너즈 비전 선포식 “사회적 합의 완수 새롭게 도약”

SPC 피비파트너즈 비전 선포식 “사회적 합의 완수 새롭게 도약”

명희진 기자
명희진 기자
입력 2021-04-01 19:16
수정 2021-04-01 19: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SPC그룹이 파리바게뜨 제빵기사를 직접 고용해 설립한 인력 공급업체 피비파트너즈는 출범 3년째를 맞아 1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SPC미래창조원에서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이미지 확대
1일 피비파트너즈 비전 선포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문현군 한국노총 부위원장, 이중희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장, 황재복 대표이사, 전진욱 노조위원장,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SPC그룹 제공
1일 피비파트너즈 비전 선포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문현군 한국노총 부위원장, 이중희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장, 황재복 대표이사, 전진욱 노조위원장,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SPC그룹 제공
피비파트너즈는 “지난 3년간 제빵기사의 임금을 39.2% 인상하는 등 2018년 맺은 노사 간 사회적 합의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또 연봉과 복리 후생을 파리바게뜨와 동일 수준으로 올리고 매년 노사 간담회를 열어 소통을 강화해 왔다.

아울러 사회적 합의 완료를 디딤돌 삼아 ‘포스트 피비파트너즈’ 비전을 다짐했다. 황재복 대표이사는 “품질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고 안전한 일터와 최적의 근무환경을 조성해 모두가 함께하는 소통의 기업 문화를 만들겠다”고 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