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금은 일용직, 비정규직으로 생활하거나 취업을 준비 중인 보호종료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데 쓰인다. 선발된 청년에게는 1년간 최대 500만원의 자립정착금을 지원한다.
대상은 전국 아동복지시설과 가정위탁 보호 종료 후 대학에 진학하지 않았거나 정규직 직업을 갖고 있지 않은 만 19세부터 24세 이하 청년이다. 지원 방법은 아름다운재단과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21-02-2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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