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재난지원금 효과… 지갑도 마음도 열렸다
한은, 5월 소비자조사… 심리지수 77.6전월보다 6.8P 올랐지만 금융위기 수준
“코로나 극복 경기 부양책 기대감 반영”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19 사태로 얼어붙었던 소비심리가 이달부터 점차 회복되고 있는 가운데 26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이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시장 중앙 전광판에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가능’이라고 표시돼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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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더뎌졌고,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경제 활동 재개도 이뤄졌다”며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같은 적극적인 재정 정책이 경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20-05-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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