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기
홍인기 기자
서울신문 홍인기 기자입니다. 제보는 끝까지 취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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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쓰는 소녀들의 이야기…서연은 아직 열네 살이다

    다시 쓰는 소녀들의 이야기…서연은 아직 열네 살이다

    서울신문은 지난달부터 아동·청소년 대상 온라인 성착취 실태를 다룬 시리즈를 4회에 걸쳐 보도했습니다. 연재 보도를 마치면서 피해자들의 인터뷰를 엮어 재구성한 기사를 내보냅니다. 2차 가해, 신상 특정 우려를 감안해 피해자 1명의 이야기로 서술했습니다. 기사에 담긴 피해 내용은 서울신문이 만난 피해자들이 직접 겪
  • 성착취 사냥터 된 SNS… “온라인 전자발찌로 끊어내자”

    성착취 사냥터 된 SNS… “온라인 전자발찌로 끊어내자”

    아이들은 지금도 화면 너머에서 사냥당하고 있다. 본지가 4회에 걸쳐 추적한 온라인 성착취의 실상은 그것이었다. 남은 질문은 하나다. 무엇을 할 것인가. 전문가들은 이런 유형의 범죄가 앞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법원의 양형 강화와 피해자 지원 확대가 시급한 이유다. 디지털 거세, 플랫폼 책
  • 먹잇감 사냥하듯 SNS·앱 옮겨 다니며 성착취…“가해자 ‘디지털 거세’ 절실”

    먹잇감 사냥하듯 SNS·앱 옮겨 다니며 성착취…“가해자 ‘디지털 거세’ 절실”

    287명. 2025년 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온라인 그루밍을 통해 성착취를 당한 아동·청소년의 수다. 교묘하게 꾀어내는 방식의 ‘그루밍’은 스마트폰을 쥔 모든 아이들을 노린다. 서울신문은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성착취 실태를 담은 를 총 4회에 걸쳐 연재한다.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온라인
  • “초범이라” “반성해서”… 성착취범 절반이 풀려났다

    “초범이라” “반성해서”… 성착취범 절반이 풀려났다

    피해자 고통보다 무거운 반성문?“나이 몰랐다” 인정받아 최저 형량“성착취물 유포는 안 해” 사유 참작피고인 가족 탄원서까지 감경 요인“가해자에게 맞춰진 사법 시스템 탓”법원은 왜 반성문에 관대한가가장 많은 감경 요인 ‘진지한 반성’초범·합의 공탁도 처벌 수위 낮춰집행유예 49%, 실형 평균 3년 9개월SNS 제한
  • “쉬워서” “연애라니까”… 뻔뻔한 그놈들

    “쉬워서” “연애라니까”… 뻔뻔한 그놈들

    평범한 얼굴의 가해자들채팅 앱 5~6개 돌려 가면서 사용“편하게 해주고 상담해준 게 전부신고할 것 같으면 그냥 돌려보내”범행 당시의 용이함 거듭 강조해선택권 빼앗는 그루밍 6단계“취미 공유하자”… 또래처럼 행동신상정보를 협박 수단으로 활용고립·단절·착취까지 단계적 유인동의한 것처럼 만들어 범죄 희석서로의 범죄 수
  • 성착취범이 반성문을 쓰는 이유…가해자 49%는 집행유예

    성착취범이 반성문을 쓰는 이유…가해자 49%는 집행유예

    287명. 2025년 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온라인 그루밍을 통해 성착취를 당한 아동·청소년의 수다. 교묘하게 꾀어내는 방식의 ‘그루밍’은 스마트폰을 쥔 모든 아이들을 노린다. 서울신문은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성착취 실태를 담은 를 총 4회에 걸쳐 연재한다.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성착취
  • “쉬워서요”, “연애였어요” 미성년자 성착취범은 말했다

    “쉬워서요”, “연애였어요” 미성년자 성착취범은 말했다

    287명. 2025년 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온라인 그루밍을 통해 성착취를 당한 아동·청소년의 수다. 교묘하게 꾀어내는 방식의 ‘그루밍’은 스마트폰을 쥔 모든 아이들을 노린다. 서울신문은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성착취 실태를 담은 를 총 4회에 걸쳐 연재한다.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미성년
  • “내 탓 같아요”… 성착취 피해 청소년 62%가 자살충동

    “내 탓 같아요”… 성착취 피해 청소년 62%가 자살충동

    자책으로 이어진 피해 경험“주변 사람들이 알게 될까 두려워”3명 중 1명, 도움 요청조차 못 해죄책감·수치심에 54% ‘자해 경험’사회적 편견에 두 번 운다익숙한 온라인 공간서 범행 시도72% 부모와 사는 평범한 아이들“일상 돌아가도 좋다” 지지해 줘야온라인 그루밍과 성착취를 겪은 아이들의 일상은 무너진다. 오랜
  • 온라인 그루밍으로 시작되는 성착취…최소 12만명 피해 경험 추산

    온라인 그루밍으로 시작되는 성착취…최소 12만명 피해 경험 추산

    287명. 2025년 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온라인 그루밍을 통해 성착취를 당한 아동·청소년의 수다. 교묘하게 꾀어내는 방식의 ‘그루밍’은 스마트폰을 쥔 모든 아이들을 노린다. 서울신문은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성착취 실태를 담은 를 총 4회에 걸쳐 연재한다.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73건
  • “그때 신고하지 말걸”… 성착취 피해 청소년 117명이 털어놨다

    “그때 신고하지 말걸”… 성착취 피해 청소년 117명이 털어놨다

    287명. 2025년 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온라인 그루밍을 통해 성착취를 당한 아동·청소년의 수다. 교묘하게 꾀어내는 방식의 ‘그루밍’은 스마트폰을 쥔 모든 아이들을 노린다. 서울신문은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성착취 실태를 담은 를 총 4회에 걸쳐 연재한다.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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