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임직원 2000여명이 ‘평일 봉사휴가’를 내고 부서 단위로 릴레이 환경보호 활동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평일 봉사휴가’는 임직원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하기 위해 2013년 도입한 제도다. 평일에 휴가를 내고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연간 8시간 내에서 2회로 나눠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활동은 부서마다 1개의 환경보호 활동을 선택하고 5월 말까지 하루를 선정해 진행한다. 총 40개 부서에서 2000여명이 자원봉사에 참가해 어린이대공원, 남산 등에서 화단 가꾸기, 숲 정화 등을 할 예정이다. 활동 비용은 LG전자 임직원이 반찬을 줄인 만큼 기부금을 조성하는 ‘기부식단’ 제도로 충당한다. LG전자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이번 활동은 부서마다 1개의 환경보호 활동을 선택하고 5월 말까지 하루를 선정해 진행한다. 총 40개 부서에서 2000여명이 자원봉사에 참가해 어린이대공원, 남산 등에서 화단 가꾸기, 숲 정화 등을 할 예정이다. 활동 비용은 LG전자 임직원이 반찬을 줄인 만큼 기부금을 조성하는 ‘기부식단’ 제도로 충당한다. LG전자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7-05-0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