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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제공
조현준(오른쪽) 효성 사장이 지난 19일 중국 저장성 취저우시에서 천신 당서기와 투자 협력방안을 논의한 뒤 한국에서 준비한 도자기를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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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6-07-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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