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공학한림원·서울대에 배분
권오준 포스코 회장
상금 3억원은 지난 14일 포스텍과 한국공학한림원, 서울대에 1억원씩 배분됐다. 우선 포스텍은 1억원을 학내 창업 인큐베이터인 ‘APGC랩’ 운영과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국공학한림원은 차세대 공학인재 양성 등 대한민국 산업발전 기반을 확충해 일자리 창출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대는 산업기술의 육성 및 창업공간 ‘아이디어팩토리’를 통해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개발하고,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벤처경영기업가프로그램’ 운영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6-07-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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