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잠실구장 찾은 삼성 일가… 홍라희 관장 손목엔 ‘기어 S2’
이재용(앞줄 왼쪽) 삼성전자 부회장, 홍라희(가운데)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지난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과 삼성의 ‘2015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을 관람하고 있다. 홍 관장의 손목에 삼성전자의 스마트시계인 기어 S2가 눈에 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5-10-3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