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시내면세점 사업계획서 가장 먼저 제출”

한화 “시내면세점 사업계획서 가장 먼저 제출”

입력 2015-06-01 11:09
수정 2015-06-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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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면세점 신규특허 신청 접수 마지막 날인 1일 후보 사업자 가운데 한화가 가장 먼저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한화그룹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황용득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대표이사는 직접 강남구 논현동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을 방문, ‘보세판매장(면세점) 설치 운영 특허 신청서’를 제출했다.

한화 관계자는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에 도전한 후보자들 가운데 가장 먼저 제출했다”며 “사업권 획득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힌 것”이라고 전했다.

한화는 면세 사업권을 따낼 경우, 서울 63빌딩에 면세점을 지을 계획이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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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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