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진 쌍용건설 부사장
쌍용건설 측은 “지난 3년간 어려운 회사 사정으로 임원 인사를 하지 못했다”면서 “글로벌 건설 명가로 재도약하는 시점에 맞춰 대규모 임원 승진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 초 신입사원 70명을 채용한 쌍용건설은 최근 경력사원도 대폭 충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5-05-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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