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AA-’와 등급 전망 ‘안정적’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피치는 우리나라의 경제 회복력과 건전한 거시경제정책 체계, 양호한 펀더멘털을 고려해 이런 평가를 내렸다고 설명했다.
가계부채와 세계 경제의 환경 변화 등 대내외 불안요인도 신용등급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봤다. 엔화 약세가 우리나라 수출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향후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으로는 은행 재무건전성 악화, 가계부채 위기, 잠재성장률 하락 등을 꼽았다. 피치는 지난해 9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한 단계 올린 후 이를 유지하고 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피치는 우리나라의 경제 회복력과 건전한 거시경제정책 체계, 양호한 펀더멘털을 고려해 이런 평가를 내렸다고 설명했다.
가계부채와 세계 경제의 환경 변화 등 대내외 불안요인도 신용등급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봤다. 엔화 약세가 우리나라 수출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향후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으로는 은행 재무건전성 악화, 가계부채 위기, 잠재성장률 하락 등을 꼽았다. 피치는 지난해 9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한 단계 올린 후 이를 유지하고 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3-08-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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