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전국에 강추위가 몰아쳐 전기사용이 크게 늘 것으로 보인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오전 10~11시 최대전력 수요가 7천680만㎾에 달하고 예비전력이 256만㎾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는 전력수급 경보 ‘주의(예비전력 200만㎾ 이상 300만㎾ 미만)’가 발령될 수 있는 수준이다.
전력 당국은 수요관리, 구역전기사업자 전력 공급확대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수급 변화에 따라 열병합 발전소 출력 상향, 전압 조정 등을 시도한다.
이날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4.5도, 대관령 영하 23.5도를 기록하고 경기, 강원, 충북, 경북에 한파 경보가 발령되는 등 전국에 매서운 추위가 몰아쳤다.
연합뉴스
전력거래소는 이날 오전 10~11시 최대전력 수요가 7천680만㎾에 달하고 예비전력이 256만㎾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는 전력수급 경보 ‘주의(예비전력 200만㎾ 이상 300만㎾ 미만)’가 발령될 수 있는 수준이다.
전력 당국은 수요관리, 구역전기사업자 전력 공급확대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수급 변화에 따라 열병합 발전소 출력 상향, 전압 조정 등을 시도한다.
이날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4.5도, 대관령 영하 23.5도를 기록하고 경기, 강원, 충북, 경북에 한파 경보가 발령되는 등 전국에 매서운 추위가 몰아쳤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