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태양광 사업 계열사인 한화솔라원은 28일 이사회를 열어 홍기준 한화케미칼 대표이사 사장을 최고경영자(CEO)로 겸직 임명했다. 한화그룹은 지난해 8월 솔라펀파워홀딩스의 지분 49.9%를 인수해 잉곳부터 모듈에 이르는 태양광 생산 시설을 확보했고, 이후 사명을 한화솔라원으로 변경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1-06-2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