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이 26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CS유통·한국엠에스디·청호나이스 등 20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신한금융은 박람회를 통해 채용된 취업자에게 매달 30만원씩 3년 동안 최대 1080만원의 ‘잡 에스오에스 희망적금’을 불입해 주고, 박람회를 통해 직원을 채용한 기업에도 최대 900만원의 채용장려금을 지급한다.
2011-05-2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