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은 최근 세계적 비즈니스 여행전문지인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태평양판이 선정한 서울시내 비즈니스호텔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고 13일 밝혔다. 비즈니스 트래블러는 매년 전 세계 독자들의 평가를 토대로 호텔과 항공사, 공항 순위를 발표한다. 롯데호텔에 이어 그랜드하얏트호텔이 2위, 웨스틴조선호텔이 3위에 올랐다.
2010-09-1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