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보영 전 한국권투위원회 부회장이 월간 조선문학 신인작품 공모에 소설 ‘너와 나의 끈’이 당선돼 등단했다. 전북 남원 출신으로 전주사범학교, 서라벌예대를 졸업한 한씨는 MBC복싱해설위원, 서울신문·스포츠서울편집위원 등을 지냈다.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