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탑을 잃은 축구대표팀이 내년 1월 호주 아시안컵에 대비해 오는 9월 5일 홈에서 베네수엘라, 나흘 뒤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갖는다. 멕시코 출신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지휘하는 일본은 같은 날짜에 각각 상대를 바꿔 A매치를 치르기 때문에 차기 대표팀 사령탑은 상당한 부담을 안고 첫 경기를 치르게 됐다.
2014-07-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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