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한국골프장경영협회장에 박창열 최병규 기자 입력 2019-03-20 22:26 수정 2019-03-22 12:0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golf/2019/03/21/20190321027026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박창렬 한국골프장경영협회장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박창렬 한국골프장경영협회장 박창열(72) 고창컨트리클럽 회장이 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이하 장협) 회장을 맡는다. 장협은 20일 제주시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2019년 정기총회에서 143개사 회원사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박 회장을 제18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임기는 2022년 3월까지. 비거리 +20~40야드, 하이브리드 아이언으로 기록 단축 뱅골프 하이브리드 아이언 세트는 단순히 편하기만 한 클럽이 아니다. 세계 최초로 초고반발 기술을 아이언 세트에 적용해 비거리 20야드~40야드 증가라는 뛰어난 성능을 구현했다기존 아이언의 한계를 넘어선 성능으로 아마추어 골퍼들의 스코어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언론에서는 “골퍼의 한계를 깨뜨린 진화”라고 평가하고 뱅골프 바로가기 2019-03-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