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이미향이 30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 코스에서 열린 LPGA 투어 애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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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향은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쳐 역전 우승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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