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재미동포 대니얼 강이 2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필즈의 올림피아필즈 컨트리클럽에서 막내린 시즌 두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어머니의 키스를 받으며 함께 트로피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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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LPGA 투어에 데뷔한 대니얼 강은 이날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정상에 오르며 138번째 대회 출전에서 첫 우승을 맛보는 감격을 누렸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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