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와 미국 스테이시 루이스가 23일(현지시간) 밴쿠버의 밴쿠버골프클럽(파72·6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4라운드 16번홀까지 12언더파 276타를 쳤다. 공동 선두다. 연장전에 돌입했다.
2012년과 2013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리이아 고의 3승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