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는 23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내 잘못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 어떤 말로도 죄를 씻을 수 없다는 걸 알고 있다”라며 “내가 한국에서 야구할 자격이 있는지 여러 번 생각했다. 그래도 정말 반성하는 모습을 야구팬들께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5일 귀국한 강정호는 2주간 자가격리를 마쳤다. 강정호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음주운전 관련 논란 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020.6.2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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