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하비
먼저 ‘다크나이트’ 맷 하비(31)가 최근 한국프로야구 진출 의향을 에이전트 측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비는 전성기였던 뉴욕 메츠 시절 최고 구속이 102마일(164.2㎞)에 육박하는 강력한 패스트볼과 함께 다양한 변화구를 두루 갖춘 에이스였다. 2016년부터 기량이 하락세로 돌아섰지만 지난해까지만 해도 LA 에인절스에서 뛴 경험이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야시엘 푸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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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2020-06-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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