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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류재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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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톱10 예열 마친 구경민 “목표는 언제나 시상대”

    톱10 예열 마친 구경민 “목표는 언제나 시상대”

    “연습·실전 차이 없어… 긴장 안 해”15일 주 종목인 500m 메달 도전 스톨츠 24년 만에 신기록 금메달한국 남자 빙속의 기대주 구경민(21·스포츠토토)이 올림픽 데뷔전에서 ‘톱10’으로 선전했다. 예열을 마친 그는 주 종목에서 선전을 다짐했다.구경민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
  • 의리의 한국인

    의리의 한국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36)가 세 번째 올림픽 무대 첫 경기를 마쳤다. 비록 좋은 성적을 거두진 못했지만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귀화했던 선수 중 유일하게 지금도 태극마크를 달고 있는 그의 ‘아름다운 도전’은 계속된다.압바꾸모바는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
  • 동료 새겼는데 “죽은 사람 얼굴 안 된다”…우크라이나 ‘추모 헬멧’ 결국 불허

    동료 새겼는데 “죽은 사람 얼굴 안 된다”…우크라이나 ‘추모 헬멧’ 결국 불허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추모 헬멧’을 쓰고 경기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힌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국가대표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의 출전을 결국 금지했다.IOC는 12일 “헤라스케비치는 IOC 선수 표현의 자유 지침을 준수하지 않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참가가 금지됐다”고 발표했다.헤라스케비
  • ‘8강 이상 간다’ 명절 잊은 WBC 대표팀, 오키나와서 본격 담금질

    ‘8강 이상 간다’ 명절 잊은 WBC 대표팀, 오키나와서 본격 담금질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설연휴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가데다 구장에서 2차 캠프를 시작한다. 앞서 대표팀은 지난달 사이판에서 1차 캠프를 소화했다.대표팀은 오키나와의 가데나 구장과 고친다 구장
  • 아들 만나고 오다 軍 헬기에 참변…가족사진 꺼낸 美 피겨 선수

    아들 만나고 오다 軍 헬기에 참변…가족사진 꺼낸 美 피겨 선수

    “우리가 함께 해냈어요.”(We did it together.)지난달 열린 2026 피겨 스케이팅 전미선수권 대회에서 3위로 올림픽 진출권을 획득했을 당시 막심 나우모프(24)는 속으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나(I)가 아닌 우리(we)였던 이유는 부모님을 생각했기 때문이다. 당시 그가 키스 앤드 크라이존에서 가
  • ‘나는 매력女 애인구함♥’ 美 루지 선수의 후기…“메시지 쏟아졌다”

    ‘나는 매력女 애인구함♥’ 美 루지 선수의 후기…“메시지 쏟아졌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 출전해 애인을 찾는다고 공개 구애에 나선 미국 루지 대표 소피아 커크비(25)가 뭇 남성들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커크비는 소셜미디어(SNS)에 발렌타인 데이트를 함께할 남성을 찾는다고 공개한 이후 받은 메시지 내용 일부를 10일 공개했다. 앞서 그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 ‘시즌 최고점’ 차준환 프리 진출 “모든 것 던졌다…점수는 아쉬워”

    ‘시즌 최고점’ 차준환 프리 진출 “모든 것 던졌다…점수는 아쉬워”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인전 쇼트 프로그램에서 6위에 오르며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했다.차준환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0.08점, 예술점수(PCS) 42
  • ‘전용기 논란’ 잠재운 빙속 여제, 올림픽 신기록… 네덜란드 첫 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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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논란의 스타’ 유타 레이르담(27)이 실력으로 호사가들의 비판을 모두 잠재웠다.●레이르담, 여자 1000m 1분12초31 주파레이르담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2초31의
  • 아내에게 은메달 걸어준 ‘사랑꾼’…“나이는 중요치 않아… 다음엔 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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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노동하며 선수 생활 이어가“4년 후 올림픽 최선 다해 준비”한국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 김상겸(37·하이원)이 뜨거운 환대 속에 금의환향했다. 김상겸은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며 다음 올림픽에서는 금메달을 따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
  • ‘메달 블루오션’ 떠오른 설상 스포츠…롯데 13년 뒷바라지 빛났다

    ‘메달 블루오션’ 떠오른 설상 스포츠…롯데 13년 뒷바라지 빛났다

    이제 얼음이 아닌 눈의 시대다. 한국 설상 스포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메달 블루오션으로 뜨고 있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의 체계적인 지원 속에 성장하며 그간 빙상 종목에만 편중됐던 한계를 극복하는 분위기다.이번 대회 한국 1호 메달이었던 김상겸에 이어 10일(한국시간) 스노보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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