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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류재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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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너진 LG 불펜에 솟아난 함덕주…‘경력직의 맛’ 1008일 만에 세이브

    무너진 LG 불펜에 솟아난 함덕주…‘경력직의 맛’ 1008일 만에 세이브

    불펜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었다. 함덕주가 위기의 LG 트윈스를 구해내며 1008일 만의 세이브를 올렸다.함덕주는 30일 경기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KT 위즈의 1, 2위 맞대결에서 9회말 마운드에 올라 팀의 1점 차 리드를 지켜냈다. 연이틀 연장전 끝내기 패배를 당한
  • ‘끝내기 패패패’에 “나를 욕하라” 욕받이 자처한 염경엽, 결국 4월 1등 했다

    ‘끝내기 패패패’에 “나를 욕하라” 욕받이 자처한 염경엽, 결국 4월 1등 했다

    연이틀 연장 끝내기 패배를 당한 LG 트윈스가 최악의 위기를 벗어나며 4월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4월 최종 성적은 17승 7패로 10개 구단 중 1위다.LG는 30일 경기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방문경기 KT 위즈전에서 6-5로 승리했다. 9회말 무사 1, 2루의 위기를 맞
  • LG가 이렇게 안 되는 팀이었나…‘통곡의 벽’이 된 kt, 1·2위라 더 뼈아프다

    LG가 이렇게 안 되는 팀이었나…‘통곡의 벽’이 된 kt, 1·2위라 더 뼈아프다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LG 트윈스가 KT 위즈만 만나면 작아지고 있다. 올해 LG의 유일한 연패가 KT 상대로만 나오면서 ‘통곡의 벽’이 되는 분위기다.LG는 지난 29일 경기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KT에 연장 접전 끝 4-5로 패하면서 전날에 이어 또다시 연장 끝내기 패를 당했다. 28일에는 10회말
  • “제2의 와이스 꿈꾼다” 대체 카드, 주전을 꿰차라

    “제2의 와이스 꿈꾼다” 대체 카드, 주전을 꿰차라

    ① 삼성 잭 오러클린6주 단기 계약에서 5월까지 연장② 두산 웨스 벤자민4년 차 경력직, ‘쌍둥이 킬러’ 기대③ 한화 잭 쿠싱구원 등판 7경기 중 5경기 무실점④ NC 드류 버하겐5경기 1승 평균자책점 3.47 기록외국인 이주노동자에 ‘비정규직’이라도 일만 잘하면 ‘정규직’이 될 수 있다. 프로야구에선 얼마든지
  • 8년 차 ‘0할 타자’의 끝내기 안타…강민성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8년 차 ‘0할 타자’의 끝내기 안타…강민성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이런 날이 오는구나, 믿기지 않았던 시간이었습니다.”개나리와 진달래, 목련꽃이 봄을 먼저 알리고 나면 이내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 세상을 장식한다. 꽃으로 봄이 단장하는 순서가 대개 그렇다. 설렘 가득한 풍경에 사람들의 관심은 절정에 이르지만, 그 화려한 시간이 막을 내리면 무관심도 금세 뒤따른다.그러나 그런
  • 다시 고개 든 ‘슈퍼팀’ KCC의 위력…소노 딱 기다려!

    다시 고개 든 ‘슈퍼팀’ KCC의 위력…소노 딱 기다려!

    1승 1패의 중요한 길목에서 정규리그 2위 안양 정관장을 만난 부산 KCC가 승리를 거두고 챔피언결정전까지 단 1승만 남겨두게 됐다.KCC는 2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3차전에서 정관장을 83-79로 제압했다. 이로써 KCC는 시리즈 전적
  • 대체 무슨 말을…“선수에 부적절 발언” 정선민 코치, 여자농구 ‘레전드’ 팀 떠났다

    대체 무슨 말을…“선수에 부적절 발언” 정선민 코치, 여자농구 ‘레전드’ 팀 떠났다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의 정선민 수석코치가 선수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했고,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28일 하나은행 구단과 농구계에 따르면 정 코치는 지난 16일 2025~26시즌을 마무리하는 구단 행사가 열린 자리에서 소속 선수에게 성 인지 감수성에 어긋나는 것으로 여겨질 수 있는 내용
  • 와 진짜 불펜으로 못 쓰겠네…툭하면 무실점 ‘갓성비’ 투구, LG는 복도 많지

    와 진짜 불펜으로 못 쓰겠네…툭하면 무실점 ‘갓성비’ 투구, LG는 복도 많지

    불펜으로 쓰겠다고 한 것은 사실은 고도의 연막작전 아니었을까. LG 트윈스 아시아 쿼터 선수인 라클란 웰스가 2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리그 최정상급 투수임을 또다시 증명했다.웰스는 28일 경기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방문경기 KT 위즈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8탈삼
  • NBA 신인왕 플래그… 美 백인 로망 이뤘다

    NBA 신인왕 플래그… 美 백인 로망 이뤘다

    미국 프로농구(NBA)에 48년 만에 등장한 ‘미국 출신 백인’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쿠퍼 플래그(20·댈러스 매버릭스)가 올해의 신인에 선정됐다. 미국 출신 백인의 신인상은 2001년 마이크 밀러(46) 이후 25년 만이다.NBA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플래그가 신인 선수 결선 투표에서 같은 듀크대 출신의
  • 투타 밸런스의 힘… kt·LG의 이유 있는 1·2위

    투타 밸런스의 힘… kt·LG의 이유 있는 1·2위

    kt 김현수·최원준·한승택 등 활약LG 김영우·장현식 새 마무리 후보야구는 잘 던지고 잘 치면 이기는 스포츠다. 말은 간단하지만 실천은 어려운 그 일을 올해 kt 위즈와 LG 트윈스가 해내며 뜨거운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LG와 kt는 28일 경기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올해 두 번째 맞대결 시리즈 1차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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