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쏟아지는 폭우로 노게임이 됐다.
넥센은 스콧 맥그레거를, 한화는 파비오 카스티요를 각각 선발로 내세웠다.
넥센이 3-0으로 앞선 4회말 2사 후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고, 오후 7시 47분 양 팀 선수는 더그아웃으로 철수했다.
오후 8시 18분까지 31분 동안 기다렸지만, 경기 진행이 어려울 정도로 비가 쏟아져 노게임 처리됐다.
올해 노게임은 시즌 6번째이며, 통산 119번째다.
이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넥센은 스콧 맥그레거를, 한화는 파비오 카스티요를 각각 선발로 내세웠다.
넥센이 3-0으로 앞선 4회말 2사 후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고, 오후 7시 47분 양 팀 선수는 더그아웃으로 철수했다.
오후 8시 18분까지 31분 동안 기다렸지만, 경기 진행이 어려울 정도로 비가 쏟아져 노게임 처리됐다.
올해 노게임은 시즌 6번째이며, 통산 119번째다.
이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