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유나 선수
당시 19살이던 배유나(한일전산여고) 선수는 ‘신인 거포’로 배구계에서 주목받으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훈련을 위해 태릉선수촌에 막 입소한 사진 속 배유나 선수는 편한 운동복 차림으로 밝게 웃으며 여유롭게 공을 다루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여자배구팀은 13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냐지뉴 경기장에서 브라질과 여자배구 조별예선 4차전 경기를 치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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