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남자양궁 김우진(24·청주시청) 선수가 5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 삼보드로모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개인 예선전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김 선수는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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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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