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바도르=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손흥민, 이창민이 1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 피투아쿠 경기장(Pituacu stadium)에서 공뺏기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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