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왼쪽부터·KT)가 8일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변경수 총감독, 김장미(부산시청)와 함께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격대표팀은 한국선수단 가운데 맨 먼저 이날 귀국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2012-08-0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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