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안리 해변 달군 비치발리볼

[포토] 광안리 해변 달군 비치발리볼

입력 2026-08-13 11:10
수정 2026-08-1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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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부산 광안리 해변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6 부산 광안리 국제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에서 선수들이 본경기에 앞서 연습경기를 하며 몸을 풀고 있다.

오는 16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호주와 일본, 체코, 미국 등 13개국에서 총 28개 팀이 참가해 세계 정상급 기량을 겨룬다.

선수들은 광안리 해변의 특설 코트에서 강한 스파이크와 블로킹, 빠른 수비를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대회 기간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지면서 부산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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