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물든 보랏빛 감동이 꺼지지 않고 계속 이어진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3일 ‘세계장애인의 날’을 맞아 #WeThe15에 동참한다. 캠페인을 소개하고 인지도를 향상시켜 장애인식을 개선하는 게 목적이다. #WeThe15 캠페인은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와 글로벌 비정부기구(국제장애인연합, 유엔문명간연대, 유네스코) 등 20여개 기관이 주관해 향후 10년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인 만큼 장애인체육회도 함께 힘을 보태기로 했다.
#WeThe15 캠페인의 일환으로 물든 보랏빛 풍경. @Brisbane City 트위터 캡처
정진완 장애인체육회 회장은 2일 “#WeThe15 캠페인은 전 세계 장애인 인구가 15%가 된다는 것이며,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내용도 내포하고 있다”면서 “체육활동이 장애인식개선의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장애인체육회는 올해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보라색 점등 이벤트와 SNS 릴레이 등을 통해 캠페인을 확산해나갈 예정이다.
2021-12-0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