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신한은행과 선수·코칭스태프 금융 서비스 지원 협약 체결

KBO, 신한은행과 선수·코칭스태프 금융 서비스 지원 협약 체결

최영권 기자
최영권 기자
입력 2020-02-06 16:26
수정 2020-02-06 16:2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과 KBO 리그 소속 선수 및 코칭스태프를 대상 금융 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BO 타이틀 스폰서사인 신한은행은 KBO 10개 구단 소속 선수와 코칭스태프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산관리 상담 및 세무 자문, PB 담당을 통한 전담케어, 거래 수수료 우대·면제 등이다.

협약식에는 류대환 KBO 사무총장과 이진형 KBO 경영본부장, 박우혁 신한은행 부행장과 김영민 신한은행 부장이 참석했다.
류대환 KBO 사무총장과 이진형 KBO 경영본부장, 박우혁 신한은행 부행장과 김영민 신한은행 부장이 참석했다. KBO제공
류대환 KBO 사무총장과 이진형 KBO 경영본부장, 박우혁 신한은행 부행장과 김영민 신한은행 부장이 참석했다. KBO제공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