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는 손흥민, 황의조, 황희찬 등 주축 선수들이 대부분 포함됐고 부상 중인 지동원을 대신해 프랑스 무대에서 뛰고 있는 석현준이 2년 만에 발탁되기도 했다. 대표팀은 오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파나마와 평가전을 치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